본문바로 가기

제주관광뉴스

 

 

254,503 건이 검색됐습니다.

  • [헤드라인제주] 제주관광공사, 中 크루즈선사 관계자 대상 팸투어 진..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는 16만8천톤급 퀀텀 오브 더 시(Quantom of the seas)호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자원 소개에 중점을 두고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복전시관 및 정방폭포 등 제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으로 입도하는 중국 크루즈 관광객들이 단순 쇼핑이 아닌, 문화와 체험 중심의 관광을 통해 제주방문 만족도를 제고하고 크루즈 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크루즈 개별관광객 증가를 위해 주요 테마별 추천코스를 개발하고, 개별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홍보책자와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크루즈 선내에 비치하고, 현지 여행사와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크루즈 관광상품의 질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는 16만8천톤급 퀀텀 오브 더 시(Quantom of the seas)호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자원 소개에 중점을 두고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복전시관 및 정방폭포 등 제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체..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9

  • [헤드라인제주] 제주관광공사, 中 크루즈선사 관계자 대상 팸투어 진..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는 16만8천톤급 퀀텀 오브 더 시(Quantom of the seas)호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자원 소개에 중점을 두고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복전시관 및 정방폭포 등 제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으로 입도하는 중국 크루즈 관광객들이 단순 쇼핑이 아닌, 문화와 체험 중심의 관광을 통해 제주방문 만족도를 제고하고 크루즈 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크루즈 개별관광객 증가를 위해 주요 테마별 추천코스를 개발하고, 개별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홍보책자와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크루즈 선내에 비치하고, 현지 여행사와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크루즈 관광상품의 질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는 16만8천톤급 퀀텀 오브 더 시(Quantom of the seas)호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자원 소개에 중점을 두고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복전시관 및 정방폭포 등 제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체..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9

  • 제주 크루즈 관광상품 질적 개선 나선다

    [제주신문] 제주 크루즈 관광상품 질적 개선 나선다.. 원문링크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정부의 단체 관광객 한국방문 금지령으로 인해 중국발 국제 크루즈선의 제주기항이 중단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크루즈 관광 정상화를 대비해 제주 크루즈 관광상품의 질적 개선을 위해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게 될 Quantom of the seas호(16만8천톤급)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할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팸투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자원 소개에 중점을 두고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복전시관 및 정방폭포 등 제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향후 서귀포 크루즈항으로 입도하는 중국 크루즈 관광객들이 단순 쇼핑이 아닌, 문화와 체험 중심의 관광을 통해 제주방문 만족도를 제고하고 크루즈 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크루즈 개별관광객 증가를 위해 주요 테마별 추천코스를 개발하고, 홍보책자와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크루즈 선내 비치하는 등 현지 여행사와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크루즈 관광상품의 질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정부의 단체 관광객 한국방문 금지령으로 인해 중국발 국제 크루즈선의 제주기항이 중단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크루즈 관광 정상화를 대비해 제주 크루즈 관광상품의 질적 개선을 위해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서귀포 크루즈항을 통해 입도하게 될 Quantom of the seas호(16만8천톤급) 등 대형 크루즈선 운영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라인과 크루즈관광객 모객을 담당할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을 비롯한 3개의 여행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

    문서현 기자 | start-to@han | 2017-06-29

  •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사랑의 나눔쌀 기부

    [시사제주]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사랑의 나눔쌀 기부.. 원문링크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29일 제주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사랑의 나눔쌀을 기부했다.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한국공항공사가 제주도에서 주관한 ‘환경퍼드림 모두모여 장터’행사 수익금과 기부금으로 마련한 나눔쌀 500kg을 ‘김만덕기념사업회’로 전달했으며 기부한 쌀은 공항 인근지역 주민등 차상위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29일 제주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사랑의 나눔쌀을 기부했다.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한국공항공사가 제주도에서 주관한 ‘환경퍼드림 모두모여 장터’행사 수익금과 기부금으로 마련한 나눔쌀 500kg을 ‘김만덕기념사업회’로 전달했으며 기부한 쌀은 공항 인근지역 주민등 차상위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시사제주 | sisajeju@sisajeju | 2017-06-29

  • 제주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7월 1일 개막..."용암길 같이 걸어요"

    [헤드라인제주] 제주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7월 1일 개막..."용암길 같..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가 주최하고,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위원장 강만생)가 주관하는 '2017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행사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자연유산 제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세계자연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개막식은 7월 1일 오후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세계자연유산 등재 범국민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부위원장이었던 이인규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감사패가 수여된다. 한라산 작가 채기선 화백 초대전이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거문오름 트레킹 코스는 분화구 내부와 거문오름 정상부 능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순환코스인 '태극길'(10㎞)과 거문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흘러내려간 '용암길'(5㎞), 그리고 올해 신규 개설된 진물길(6km) 등 총 3개 코스로 나뉜다.

    태극길은 정상(1.8km, 1시간 소요) 또는 분화구(5.5km, 2시간 30분 소요), 능선(5km, 2시간 소요) 코스로도 탐방 가능하다. 태극길 분화구에선 세계자연유산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을 수 있다. 용암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옛 탐방안내소까지는 평일 30분, 주말 20분 간격으로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사전 예약 없이 거문오름을 무료로 탐방할 수 있으며, 평소 개방되지 않던 용암길도 개방된다. 탐방시간은 자연유산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제한되며, 탐방에 앞서 탐방안내소에서 반드시 사전 안내와 출입증을 받아야 한다.

    트레킹 행사기간에는 다양한 공연도 마련되는데, 1일 개막식 식전행사로 등재 10주년을 축하는 여성타악그룹 '도'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방송인 허수경 토크콘서트(2일), 아카펠라그룹 'MAYTREE' 특별공연(8~9일)이 예정돼 있다. 또 유산마을 선흘2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풍물단 공연, 선인분교 풍물패 공연, 제주’띠앗‘합창단 공연, 가수 김은경 특별공연가 진행된다.

    체험 행사로는 세계자연유산지구 음식 홍보, 천연염색 체험, 친환경 목공체험, 까망고띠 제품 시식 및 홍보, 도라지즙/분말 식품 홍보 등 유산마을과 함께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제주세계자연유산의 다양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제주세계 자연유산거문오름국제트레킹에 등록하면 총 5명을 선정, 20만원 상당의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제주세계자연유산거문오름국제 트레킹' 페이지나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064-750-2543)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가 주최하고,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위원장 강만생)가 주관하는 '2017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행사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자연유산 제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세계자연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개막식은 7월 1일 오후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세계자연유산 등재 범국민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이..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8

  • 제주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7월 1일 개막..."용암길 같이 걸어요"

    [헤드라인제주] 제주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7월 1일 개막..."용암길 같..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가 주최하고,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위원장 강만생)가 주관하는 '2017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행사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자연유산 제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세계자연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개막식은 7월 1일 오후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세계자연유산 등재 범국민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부위원장이었던 이인규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감사패가 수여된다. 한라산 작가 채기선 화백 초대전이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거문오름 트레킹 코스는 분화구 내부와 거문오름 정상부 능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순환코스인 '태극길'(10㎞)과 거문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흘러내려간 '용암길'(5㎞), 그리고 올해 신규 개설된 진물길(6km) 등 총 3개 코스로 나뉜다.

    태극길은 정상(1.8km, 1시간 소요) 또는 분화구(5.5km, 2시간 30분 소요), 능선(5km, 2시간 소요) 코스로도 탐방 가능하다. 태극길 분화구에선 세계자연유산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을 수 있다. 용암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옛 탐방안내소까지는 평일 30분, 주말 20분 간격으로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사전 예약 없이 거문오름을 무료로 탐방할 수 있으며, 평소 개방되지 않던 용암길도 개방된다. 탐방시간은 자연유산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제한되며, 탐방에 앞서 탐방안내소에서 반드시 사전 안내와 출입증을 받아야 한다.

    트레킹 행사기간에는 다양한 공연도 마련되는데, 1일 개막식 식전행사로 등재 10주년을 축하는 여성타악그룹 '도'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방송인 허수경 토크콘서트(2일), 아카펠라그룹 'MAYTREE' 특별공연(8~9일)이 예정돼 있다. 또 유산마을 선흘2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풍물단 공연, 선인분교 풍물패 공연, 제주’띠앗‘합창단 공연, 가수 김은경 특별공연가 진행된다.

    체험 행사로는 세계자연유산지구 음식 홍보, 천연염색 체험, 친환경 목공체험, 까망고띠 제품 시식 및 홍보, 도라지즙/분말 식품 홍보 등 유산마을과 함께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제주세계자연유산의 다양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제주세계 자연유산거문오름국제트레킹에 등록하면 총 5명을 선정, 20만원 상당의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제주세계자연유산거문오름국제 트레킹' 페이지나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064-750-2543)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가 주최하고,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위원장 강만생)가 주관하는 '2017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행사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자연유산 제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세계자연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개막식은 7월 1일 오후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세계자연유산 등재 범국민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이..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8

  • 美·유럽권 관광객 국내 180만명 vs 제주 4만명
한국 방문 美·유럽권 관광객 느는데 제주는 저조... 말만 시장다변화?

    [뉴스제주] 美·유럽권 관광객 국내 180만명 vs 제주 4만명 한국 .. 원문링크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영어권 국가 관광객들은 약 122만 명이다.
    서유럽은 42만 명, 러시아는 17만 명으로 기록되면서 점차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허나 제주는 영어권 국가와 유럽 관광객을 다 합쳐도 고작 4만 명에 그치고 있는 수준에서 좀체 나아지질 않고 있다.
    현정화 의원(바른정당)은 6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학)가 실시한 제주도정의 제1차 추경안 심사에서 이 점을 지적했다.

    ▲ 현정화 제주도의원(바른정당, 대천·중문·예래동). ⓒ뉴스제주

    현 의원은 "관광시장 다변화를 통해서 여러 나라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는 하지만 제주의 관광시장은 너무 협소하다"며 "이번 추경에서도 직접 해외를 찾아가 설명회 하는 사업에도 4억 원의 예산이 계상됐던데 유럽이나 미주권 국가에 대한 계획은 없는 거 같다. 왜 그런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제주자치도 이승찬 관광국장은 "미주지역이나 중동지역을 신흥 관광시장 타겟으로 정해 소액으로 편성해 두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국장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선 제일 큰 관건이 항공 슬롯확보다. 제주국제공항이 중국 관광객들로 넘치면서 포화되다보니 다른 나라의 슬롯 확보가 어려운데 다변화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현 의원은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예산편성만 놓고 보면 미흡해 보인다"며 "올해 PGA 큰 대회가 제주에서 개최되는데 이를 잘 활용해서 미주나 유럽인들의 외국인 관광객들을 확실히 불러 들일 수 있도록 연계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현 의원은 "200억 원 규모의 대회이던데 전 세계 10억 명이 본다고 하니 방송효과도 크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현 의원은 방한 일본 관광객이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거꾸로 제주에선 감소하고 있는 문제도 짚었다.
    현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일본 관광객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마케팅을 어떻게 하길래 이런 것이냐"며 "마케팅 방법을 전환하거나 관광상품을 구성하는 것에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국장은 "지당한 말"이라며 "일본의 신세대를 겨냥해서 마케팅을 개발하고 있고, 올해 하반기에도 저가항공사에서 노선을 추가하게 된다. 미주의 경우, 워낙 장거리이다보니 슬롯 확보가 어렵지만 태국이나 방콕, 말레이시아 취항을 협의 중에 있다"고도 해명했다.
    이 국장의 답변대로라면 현재 제주국제공항에 여유 슬롯이 없어 당장 유럽이나 미주권 관광객을 증가시키는 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환경적 제약 때문에 관광시장 다변화의 획기적 개선은 힘든 상황이다. 이 때문에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상대로만 관광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영어권 국가 관광객들은 약 122만 명이다. 서유럽은 42만 명, 러시아는 17만 명으로 기록되면서 점차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허나 제주는 영어권 국가와 유럽 관광객을 다 합쳐도 고작 4만 명에 그치고 있는 수준에서 좀체 나아지질 않고 있다. 현정화 의원(바른정당)은 6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학)가 실시한 제주도정의 제1차 추경안 심사에서 이 점을 지적했다. ▲ 현정화 제주도의원(바른정당, 대천·중문·예래동). ⓒ뉴스제주 현 의원은 "관광시장 다변..

    김명현 기자 | birdinsane@g | 2017-06-28

  • 제주도, 인도 TV여행채널 초청 팸투어 진행...인도시장 공략

    [헤드라인제주] 제주도, 인도 TV여행채널 초청 팸투어 진행...인도시..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에서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활동 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홍보해 중산층을 겨냥한 장기체류형 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주를 찾은 Travel XP는 매주 약 220만 명의 인도 중산층이 시청하는 공신력 있는 현지 여행전문 방송매체로, Travel XP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은 인도 외에도 영국과 캐나다, 스리랑카, 모리셔스, 중동 등 여러 나라에 송출된다.

    Travel XP 제주편은 30분의 에피소드로 현지 황금시간 대 방영되며, 'Jet Airways', 'Air India', 'Oman', 'Qatar & Etihad'등 항공 기내 방송영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12억 인도 인구 중 약 3% 내외의 중산층만을 우선 타깃으로 제주의 이미지를 홍보해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면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주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비롯해 무사증 제도, 다양한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도 관광객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에서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활동 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홍보해 중산층을 겨냥한 장기체류형 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주를 찾은 Travel XP는 매주 약 220만 명의 인도 중산층..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8

  • “12억 인도시장을 잡아라”

    [제주신문] “12억 인도시장을 잡아라” 원문링크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12억 인도시장 공략을 통한 시장다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은 관광 시장다변화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인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잠수함 및 요트투어)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홍보해 중산층을 겨냥한 장기체류형 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제주를 찾은 Travel XP는 매주 약 220만 명의 인도 중산층이 시청하는 공신력 있는 현지 여행전문 방송매체로, 제작 프로그램은 인도 외에도 영국과 캐나다, 스리랑카, 모리셔스, 중동 등 여러 나라에 송출하고 있다.
    Travel XP 제주편은 오는 10월 이후 30분의 에피소드로 현지 황금시간 대 방영될 예정이며, Jet Airways, Air India, Oman, Qatar & Etihad 항공 기내 방송영상에도 활용되며, 더 많은 외래 관광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12억 인도시장 공략을 통한 시장다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은 관광 시장다변화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인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잠수함 및 요트투어)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

    문서현 기자 | start-to@han | 2017-06-28

  • 제주도, 인도 TV여행채널 초청 팸투어 진행...인도시장 공략

    [헤드라인제주] 제주도, 인도 TV여행채널 초청 팸투어 진행...인도시.. 원문링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에서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활동 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홍보해 중산층을 겨냥한 장기체류형 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주를 찾은 Travel XP는 매주 약 220만 명의 인도 중산층이 시청하는 공신력 있는 현지 여행전문 방송매체로, Travel XP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은 인도 외에도 영국과 캐나다, 스리랑카, 모리셔스, 중동 등 여러 나라에 송출된다.

    Travel XP 제주편은 30분의 에피소드로 현지 황금시간 대 방영되며, 'Jet Airways', 'Air India', 'Oman', 'Qatar & Etihad'등 항공 기내 방송영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12억 인도 인구 중 약 3% 내외의 중산층만을 우선 타깃으로 제주의 이미지를 홍보해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면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주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비롯해 무사증 제도, 다양한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도 관광객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27일부터 인도 여행 전문 TV채널 'Travel XP'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에서는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여름 해변, 전통시장, 레저활동 등 인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레코스 걷기를 비롯해 스파, 레저 액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홍보해 중산층을 겨냥한 장기체류형 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주를 찾은 Travel XP는 매주 약 220만 명의 인도 중산층..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6-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