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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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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라인제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원문링크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대표이사 권석택)은 제 95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뷔페요금 할인 및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28일 전했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뷔페식당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중·석식 뷔페는 1,2부제로 운영되며 중식뷔페 가격은 성인 3만2000원, 어린이 1만원이며 석식뷔페 가격은 성인 5만6000원, 어린이 3만2000원으로 할인 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석식뷔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특별 코너를 마련해 미니스테이크, 떡복이, 캐릭터 케익 등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라마다델리(베이커리)에서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특별 캐릭터 케익을 판매하며, 어린이날 당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층 로비에서 솜사탕 제공, 타투 스티커, 소원나무 만들기, 인형뽑기, 스템프투어, 캘리그라피 등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입장 어린이 선착순 50명에게 스케치북과 크레파스가 주어지고 경품 추첨을 통해 전동식 자동차 2대를 제공한다.

    문의=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064-729-8305, www.ramadajeju.co.kr).<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대표이사 권석택)은 제 95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뷔페요금 할인 및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28일 전했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뷔페식당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중·석식 뷔페는 1,2부제로 운영되며 중식뷔페 가격은 성인 3만2000원, 어린이 1만원이며 석식뷔페 가격은 성인 5만6000원, 어린이 3만2000원으로 할인 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석식뷔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특별 코너를 마련해 미니스테이크, 떡복이, 캐릭터 케익 등..

    iheadline@hanmail.net | 2017-04-28

  • 생각하는 정원, 제주 올렛담 추가 시설..."50년 역사, 새로운 시작"

    [헤드라인제주] 생각하는 정원, 제주 올렛담 추가 시설..."50년 역사,.. 원문링크

    가장 세계적이며 가장 제주적인 정원으로 평가받는 제주시 한경면의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올해 신규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고 달라진 모습을 선 보인다.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시설을 보강했다. 약 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정원의 마지막 관람코스는 제주 특유 곡선미의 정감어린 올렛담으로 마무리했다.

    정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교감했던 순간을 단정하게 쌓아진 돌담길을 지나며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다.

    관람로의 돌잉어 연못 옆에는 새로운 한옥이 세워져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정원의 인기품목인 모자를 전시판매한다.

    제주 전통 갈모자와 아웃도어 패션 모자 브랜드인 ‘불레부’를 비롯하여 여행객에게 멋과 기능성을 선사할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이 한옥의 전통미와 어우러져 있다.

    1968년 청원농장으로 발을 내딛은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50주년이 되고, 개원한 지는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척박한 제주의 서부 지역을 개간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태어나기까지 그 과정은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나무들로 천상의 비원을 완성시켰다.

    이러한 변화의 노력으로 올해 ‘제주도 사립박물관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범영 원장은 “생각하는 정원의 50년 역사는 지금까지 꾸준한 변화의 완성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고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세계적이며 가장 제주적인 정원으로 평가받는 제주시 한경면의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올해 신규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고 달라진 모습을 선 보인다.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시설을 보강했다. 약 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정원의 마지막 관람코스는 제주 특유 곡선미의 정감어린 올렛담으로 마무리했다. 정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교감했던 순간을 단정하게 쌓아진 돌담길을 지나며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다. 관람로의 돌잉어 연못 옆에는 새로운 한옥이 세워져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정원의 인기품목인 모자를 전..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8

  • 생각하는 정원, 제주 올렛담 추가 시설..."50년 역사, 새로운 시작"

    [헤드라인제주] 생각하는 정원, 제주 올렛담 추가 시설..."50년 역사,.. 원문링크

    가장 세계적이며 가장 제주적인 정원으로 평가받는 제주시 한경면의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올해 신규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고 달라진 모습을 선 보인다.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시설을 보강했다. 약 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정원의 마지막 관람코스는 제주 특유 곡선미의 정감어린 올렛담으로 마무리했다.

    정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교감했던 순간을 단정하게 쌓아진 돌담길을 지나며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다.

    관람로의 돌잉어 연못 옆에는 새로운 한옥이 세워져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정원의 인기품목인 모자를 전시판매한다.

    제주 전통 갈모자와 아웃도어 패션 모자 브랜드인 ‘불레부’를 비롯하여 여행객에게 멋과 기능성을 선사할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이 한옥의 전통미와 어우러져 있다.

    1968년 청원농장으로 발을 내딛은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50주년이 되고, 개원한 지는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척박한 제주의 서부 지역을 개간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태어나기까지 그 과정은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나무들로 천상의 비원을 완성시켰다.

    이러한 변화의 노력으로 올해 ‘제주도 사립박물관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범영 원장은 “생각하는 정원의 50년 역사는 지금까지 꾸준한 변화의 완성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고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세계적이며 가장 제주적인 정원으로 평가받는 제주시 한경면의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올해 신규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고 달라진 모습을 선 보인다. 생각하는 정원은 올해 시설을 보강했다. 약 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정원의 마지막 관람코스는 제주 특유 곡선미의 정감어린 올렛담으로 마무리했다. 정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교감했던 순간을 단정하게 쌓아진 돌담길을 지나며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다. 관람로의 돌잉어 연못 옆에는 새로운 한옥이 세워져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정원의 인기품목인 모자를 전..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8

  • [헤드라인제주] 5월 연휴 일 9만명 제주공항 이용...특별교통대책반 .. 원문링크

    5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하루 9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동원)가 특별교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비태세에 들어간다.

    제주공항은 5월 가정의달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5월7일까지 9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제주공항 운항편수는 임시편 132편이 증편된 총 4547편으로 일 평균 약 500편이 제주공항을 오간다.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공항은 출발대합실 혼잡해소를 위해 주요 혼잡지역에 일 5명의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신분확인 및 보안검색요원을 추가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한 항공기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차수요 급증에 대비해 여객 주차장 내 렌터카 셔틀구역을 활용해 일반 주차면수 200면을 추가 확보하고, 공항 내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주차지도원 및 안내도우미, 자치경찰단원 등 일 25명을 투입해 질서유지를 한다는 방침이다.

    강동원 본부장은 "이번 연휴기간 중 공항 이용객이 몰려 혼잡이 심화될 것이 예상되므로 교통방송 청취 등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하루 9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동원)가 특별교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비태세에 들어간다. 제주공항은 5월 가정의달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5월7일까지 9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제주공항 운항편수는 임시편 132편이 증편된 총 4547편으로 일 평균 약 500편이 제주공항을 오간다.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공항은 출발대합실 혼잡해소를 ..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8

  • [헤드라인제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원문링크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대표이사 권석택)은 제 95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뷔페요금 할인 및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28일 전했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뷔페식당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중·석식 뷔페는 1,2부제로 운영되며 중식뷔페 가격은 성인 3만2000원, 어린이 1만원이며 석식뷔페 가격은 성인 5만6000원, 어린이 3만2000원으로 할인 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석식뷔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특별 코너를 마련해 미니스테이크, 떡복이, 캐릭터 케익 등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라마다델리(베이커리)에서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특별 캐릭터 케익을 판매하며, 어린이날 당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층 로비에서 솜사탕 제공, 타투 스티커, 소원나무 만들기, 인형뽑기, 스템프투어, 캘리그라피 등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입장 어린이 선착순 50명에게 스케치북과 크레파스가 주어지고 경품 추첨을 통해 전동식 자동차 2대를 제공한다.

    문의=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064-729-8305, www.ramadajeju.co.kr).<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대표이사 권석택)은 제 95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뷔페요금 할인 및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28일 전했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뷔페식당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중·석식 뷔페는 1,2부제로 운영되며 중식뷔페 가격은 성인 3만2000원, 어린이 1만원이며 석식뷔페 가격은 성인 5만6000원, 어린이 3만2000원으로 할인 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석식뷔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특별 코너를 마련해 미니스테이크, 떡복이, 캐릭터 케익 등..

    iheadline@hanmail.net | 2017-04-28

  • [헤드라인제주] 5월 연휴 일 9만명 제주공항 이용...특별교통대책반 .. 원문링크

    5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하루 9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동원)가 특별교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비태세에 들어간다.

    제주공항은 5월 가정의달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5월7일까지 9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제주공항 운항편수는 임시편 132편이 증편된 총 4547편으로 일 평균 약 500편이 제주공항을 오간다.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공항은 출발대합실 혼잡해소를 위해 주요 혼잡지역에 일 5명의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신분확인 및 보안검색요원을 추가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한 항공기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차수요 급증에 대비해 여객 주차장 내 렌터카 셔틀구역을 활용해 일반 주차면수 200면을 추가 확보하고, 공항 내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주차지도원 및 안내도우미, 자치경찰단원 등 일 25명을 투입해 질서유지를 한다는 방침이다.

    강동원 본부장은 "이번 연휴기간 중 공항 이용객이 몰려 혼잡이 심화될 것이 예상되므로 교통방송 청취 등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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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하루 9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동원)가 특별교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비태세에 들어간다. 제주공항은 5월 가정의달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5월7일까지 9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제주공항 운항편수는 임시편 132편이 증편된 총 4547편으로 일 평균 약 500편이 제주공항을 오간다.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공항은 출발대합실 혼잡해소를 ..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8

  • [헤드라인제주] 별빛누리공원, 어린이날 '별빛달빛' 어린이축제 개최.. 원문링크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과 6일 이틀간 '별빛달빛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별빛누리공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과학 및 공예 체험, 이벤트 및 놀이 프로그램들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과학체험 프로그램에는 자외선 탱탱볼 만들기, 광섬유를 이용한 별자리컵 만들기, 미니 에어비행기 만들기를 운영하며, 공예 프로그램으로는 태양계 자외선 야광팔찌, 펄러비즈, 나만의 컵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또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풍선, 제기차기, 투호등 실외 놀이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체험 부스 운영시간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별빛누리공원의 시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오전시간부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문의 제주별빛누리공원(728-8900, star.jejusi.go.kr).<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과 6일 이틀간 '별빛달빛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별빛누리공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과학 및 공예 체험, 이벤트 및 놀이 프로그램들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과학체험 프로그램에는 자외선 탱탱볼 만들기, 광섬유를 이용한 별자리컵 만들기, 미니 에어비행기 만들기를 운영하며, 공예 프로그램으로는 태양계 자외선 야광팔찌, 펄러비즈, 나만의 컵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또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풍선, 제기차기, 투..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7

  • 소설가 김훈이 제주서 들려주는 '손(手)'에 대한 인문학적 이야기

    [헤드라인제주] 소설가 김훈이 제주서 들려주는 '손(手)'에 대한 인문.. 원문링크

    ▲ 소설가 김훈.<사진=사단법인 제주올레>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는 '길을 묻다 : 우리 시대 지성들이 던지는 화두'를 주제로, 서귀포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5월부터 11월까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서귀포 시민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방문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삶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성찰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그 첫 시간은 5월14일 저녁 7시,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흑산> 등의 장편소설과 <라면을 끓이며>, <자전거 여행>, <밥벌이의 지겨움> 등의 산문집을 낸 김훈 작가와 만난다.

    '손(手)에 대한 김훈의 생각'을 주제로 손을 통한 노동과 사랑의 소중함에 대해 인문학적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걷는 땅, 제주올레 10년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여 제주와 제주올레에 대한 애정도 드러낼 것이다.

    이번 강좌는 소설가 김훈을 시작으로 5월22일 저녁 6시 건축가 김진애의 '왜 공부하는가', 6월2일 저녁 6시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과 심리기획자 이명수의 '내 마음이 지옥일 때 –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기', 6월13일 저녁 6시 소설가 이순원의 '내 이야기는 소설이 될 수 없을까?', 7월14일 저녁 6시 여성학자 오한숙희의 '해녀 인문학', 7월28일 저녁 6시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의 '느린 삶, 느린 여행'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강좌당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3천원으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설가 김훈.<사진=사단법인 제주올레>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는 '길을 묻다 : 우리 시대 지성들이 던지는 화두'를 주제로, 서귀포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5월부터 11월까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서귀포 시민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방문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삶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성찰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그 첫 시간은 5월14일 저녁 7시,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7

  • 소설가 김훈이 제주서 들려주는 '손(手)'에 대한 인문학적 이야기

    [헤드라인제주] 소설가 김훈이 제주서 들려주는 '손(手)'에 대한 인문.. 원문링크

    ▲ 소설가 김훈.<사진=사단법인 제주올레>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는 '길을 묻다 : 우리 시대 지성들이 던지는 화두'를 주제로, 서귀포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5월부터 11월까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서귀포 시민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방문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삶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성찰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그 첫 시간은 5월14일 저녁 7시,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흑산> 등의 장편소설과 <라면을 끓이며>, <자전거 여행>, <밥벌이의 지겨움> 등의 산문집을 낸 김훈 작가와 만난다.

    '손(手)에 대한 김훈의 생각'을 주제로 손을 통한 노동과 사랑의 소중함에 대해 인문학적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걷는 땅, 제주올레 10년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여 제주와 제주올레에 대한 애정도 드러낼 것이다.

    이번 강좌는 소설가 김훈을 시작으로 5월22일 저녁 6시 건축가 김진애의 '왜 공부하는가', 6월2일 저녁 6시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과 심리기획자 이명수의 '내 마음이 지옥일 때 –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기', 6월13일 저녁 6시 소설가 이순원의 '내 이야기는 소설이 될 수 없을까?', 7월14일 저녁 6시 여성학자 오한숙희의 '해녀 인문학', 7월28일 저녁 6시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의 '느린 삶, 느린 여행'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강좌당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3천원으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설가 김훈.<사진=사단법인 제주올레>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는 '길을 묻다 : 우리 시대 지성들이 던지는 화두'를 주제로, 서귀포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5월부터 11월까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서귀포 시민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방문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삶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성찰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그 첫 시간은 5월14일 저녁 7시,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04-27

  • 제주신화월드, 첫번째 숙박시설 '서머셋' 오픈
하나투어, 인터파크, 신한카드, SK텔레콤 등과 MOU 체결

    [뉴스제주] 제주신화월드, 첫번째 숙박시설 '서머셋' 오픈 하나.. 원문링크

    제주신화월드가 올해 11월 초 1차 개장을 앞두고 첫 번째 숙박시설인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기 지난 25일 오픈했다.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3개의 침실과 넓은 거실, 식기세척기를 비롯한 최신 가전을 완비한 부엌, 발코니, 세탁기, 와인셀러, 중앙 자동관리시스템 등을 갖췄다. 대부분 45∼47평 규모이며, 각 침실에는 킹, 퀸, 싱글 사이즈의 침대가 구비돼 있다.
    에스콧이 운영하는 콘도미니엄이며, 총 344실로 준공됐다. 에스콧은 지난달 람정제주개발 측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의 공식 개관을 기념해 람정제주개발 경영진과 서머셋 경영진이 테이프커팅식에 참여했다. 맨 왼쪽부터 임택빈 람정제주개발 수석부사장, 제이 리(Jay Lee) 람정제주개발 사장, 앙지혜 란딩그룹 회장, 라이 씽 탄(Lai Seng Tan) 에스콧 한국일본 총괄대표, 윌리 옹(Wilie Ong) 에스콧 부사장.ⓒ뉴스제주

    투숙객은 클럽하우스의 헬스클럽과 사우나, 실내 키즈플레이룸과 야외 놀이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요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이날 오픈식에 하나투어, 인터파크, 신한카드, SK텔레콤 등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향후 선보일 서비스 파트너십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앙지혜 란딩그룹 회장은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휴식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휴양 리조트로서 한국의 우수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미래지향적 가치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오는 2019년 초에 완전 개장될 예정이며, 현재 호텔 공사 공정률이 55%, 테마파크는 70% 수준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다.
    전체 호텔 및 리조트 객실 2000여 실 중 1300여 실과 테마파크 7개 가운데 3개존, 워터파크, MICE 시설, 케이팝엔터테인먼트센터, 쇼핑스트리트,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올 하반기 부분 개관하는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람정제주개발은 본격 개장에 앞서 올해 말까지 21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했던 취업 프로젝트로 57명이 국내로 돌아와 개장 준비 업무에 투입됐다.

    제주신화월드가 올해 11월 초 1차 개장을 앞두고 첫 번째 숙박시설인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기 지난 25일 오픈했다.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3개의 침실과 넓은 거실, 식기세척기를 비롯한 최신 가전을 완비한 부엌, 발코니, 세탁기, 와인셀러, 중앙 자동관리시스템 등을 갖췄다. 대부분 45∼47평 규모이며, 각 침실에는 킹, 퀸, 싱글 사이즈의 침대가 구비돼 있다. 에스콧이 운영하는 콘도미니엄이며, 총 344실로 준공됐다. 에스콧은 지난달 람정제주개발 측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의 공식 ..

    김명현 기자 | birdinsane@g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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