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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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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주관광정보센터 오픈

    [시사제주] 제주관광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주관광정보.. 원문링크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여행 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개별여행객 대상 온‧오프라인으로 관광안내 및 불편신고 등 종합적 대응하기 위한 제주관광정보센터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15일 제주웰컴센터 1층에서 제주관광정보센터의 오픈식을 갖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모든 민원을 일원화해 처리하는 제주관광 원스톱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관광객들이 제주관광정보센터로 전화(☎064-740-6000)를 통해 문의하면 한‧중‧일‧영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직원이 바로 응대하여 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활용 안내강화를 위해 위치기반서비스(LBS)를 도입해 관광객의 현재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주변 관광지 및 교통 등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제주관광 종합 플랫폼 ‘VISIT JEJU(비짓제주)’와 연계한 외국인 개별관광객 대상 채팅안내서비스를 제공해 최신 트렌드에 맞춘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을 구축해 개별관광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협조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제주관광이 되도록 현장출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날 제주관광정보센터 개소식에서 제주관광공사 박홍배사장은 “제주관광정보센터의 정식오픈을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질적 성장 기본계획에 발맞춰 제주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개별여행객의 수용태세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소식에는 제주관광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이승찬 관광국장, 제주도의회 김황국 부의장 및 문화관광위원회 김태석의원, 이선화의원, 김명만의원, 펑춘타이 중화인민공화국주제주총영사관, 테라사와 겡이치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등이 참석했다.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여행 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개별여행객 대상 온‧오프라인으로 관광안내 및 불편신고 등 종합적 대응하기 위한 제주관광정보센터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15일 제주웰컴센터 1층에서 제주관광정보센터의 오픈식을 갖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모든 민원을 일원화해 처리하는 제주관광 원스톱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관광객들이 제주관광정보센터로 전화(☎064-740-6000)를 통해 문의하면 한‧중‧일‧영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직원이 바..

    시사제주 | sisajeju@sisajeju | 2017-12-15

  • [헤드라인제주]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 블로그 호응.. 원문링크

    항몽유적지에서 자체적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는'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블로그가 인터넷상에서 도민과 관광객에게 유적지를 소개하고 역사탐방을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의 사계절과 역사탐방 참가자 모집과 후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시로 등록하면서 유적지 소식을 전하고 있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웃 블로거 방문과 공유 등도 활발히 이루어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특히 새별오름과 유수암 절동산 등 유명 관광지에 얽힌 항몽 관련 역사이야기와 항파두리 내 계절별 포토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등을 소개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딱딱하지 않고 재미와 함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역사유적지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철 제주도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내년에는 역사유적지에 걸맞은 경관 조성과 역사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네티즌에게 더 사랑받고 친근한 유적지로 변모할 수 있도록 이웃 블로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항몽유적지에서 자체적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는'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블로그가 인터넷상에서 도민과 관광객에게 유적지를 소개하고 역사탐방을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의 사계절과 역사탐방 참가자 모집과 후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시로 등록하면서 유적지 소식을 전하고 있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웃 블로거 방문과 공유 등도 활발히 이루어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특히 새별오름과 유수암 절동산 등 유명 관광지에 얽힌 항몽 관..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4

  • '새해 무사안녕'...제주민속촌, 21~22일 동지팥죽 체험 행사

    [헤드라인제주] '새해 무사안녕'...제주민속촌, 21~22일 동지팥죽 체.. 원문링크

    제주민속촌은 동짓날을 맞아 오는 21~22까지 제주민속촌 내 산촌 목공예방 행사장에서 '동지팥죽' 세시풍속 행사를 마련한다.

    동짓날은 24절기의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지만, 이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이다.

    제주 속담에 '동지 넘으민 푸새도 새 마음 혼다.' 이 속담은 동지가 지나면 움츠렸던 각종 푸새(풀)들이 다가올 봄을 향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기세를 가다듬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선인들도 동지를 아세(亞歲)라고 해서 새해맞이를 위한 마음의 자세를 다지는 계기로 삼았고 설 다음 가는 경사스러운 '작은 설'로 생각했다.

    아울러 예로부터 동짓날에는 벽이나 대문에 붉은 팥을 뿌리는 액막이를 하고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있다.




    제주민속촌 관계자는 "이번 동지 팥죽 체험행사를 통해 새알심을 직접 빚어 제주 전통 정지(부엌)에서 가마솥에 쑨 팥죽을 함께 나눠먹으며 새해 무사안녕을 빌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제주민속촌(064)787-4501, www.jejufolk.com, 표선해수욕장 옆).<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민속촌은 동짓날을 맞아 오는 21~22까지 제주민속촌 내 산촌 목공예방 행사장에서 '동지팥죽' 세시풍속 행사를 마련한다. 동짓날은 24절기의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지만, 이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이다. 제주 속담에 '동지 넘으민 푸새도 새 마음 혼다.' 이 속담은 동지가 지나면 움츠렸던 각종 푸새(풀)들이 다가올 봄을 향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기세를 가다듬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선인들도 동지를 아세(亞歲)라고 해서 새해맞이를 위한 마음의 자세를 다지는 계..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4

  • '새해 무사안녕'...제주민속촌, 21~22일 동지팥죽 체험 행사

    [헤드라인제주] '새해 무사안녕'...제주민속촌, 21~22일 동지팥죽 체.. 원문링크

    제주민속촌은 동짓날을 맞아 오는 21~22까지 제주민속촌 내 산촌 목공예방 행사장에서 '동지팥죽' 세시풍속 행사를 마련한다.

    동짓날은 24절기의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지만, 이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이다.

    제주 속담에 '동지 넘으민 푸새도 새 마음 혼다.' 이 속담은 동지가 지나면 움츠렸던 각종 푸새(풀)들이 다가올 봄을 향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기세를 가다듬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선인들도 동지를 아세(亞歲)라고 해서 새해맞이를 위한 마음의 자세를 다지는 계기로 삼았고 설 다음 가는 경사스러운 '작은 설'로 생각했다.

    아울러 예로부터 동짓날에는 벽이나 대문에 붉은 팥을 뿌리는 액막이를 하고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있다.




    제주민속촌 관계자는 "이번 동지 팥죽 체험행사를 통해 새알심을 직접 빚어 제주 전통 정지(부엌)에서 가마솥에 쑨 팥죽을 함께 나눠먹으며 새해 무사안녕을 빌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제주민속촌(064)787-4501, www.jejufolk.com, 표선해수욕장 옆).<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민속촌은 동짓날을 맞아 오는 21~22까지 제주민속촌 내 산촌 목공예방 행사장에서 '동지팥죽' 세시풍속 행사를 마련한다. 동짓날은 24절기의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지만, 이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이다. 제주 속담에 '동지 넘으민 푸새도 새 마음 혼다.' 이 속담은 동지가 지나면 움츠렸던 각종 푸새(풀)들이 다가올 봄을 향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기세를 가다듬기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선인들도 동지를 아세(亞歲)라고 해서 새해맞이를 위한 마음의 자세를 다지는 계..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4

  • [헤드라인제주]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 블로그 호응.. 원문링크

    항몽유적지에서 자체적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는'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블로그가 인터넷상에서 도민과 관광객에게 유적지를 소개하고 역사탐방을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의 사계절과 역사탐방 참가자 모집과 후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시로 등록하면서 유적지 소식을 전하고 있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웃 블로거 방문과 공유 등도 활발히 이루어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특히 새별오름과 유수암 절동산 등 유명 관광지에 얽힌 항몽 관련 역사이야기와 항파두리 내 계절별 포토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등을 소개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딱딱하지 않고 재미와 함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역사유적지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철 제주도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내년에는 역사유적지에 걸맞은 경관 조성과 역사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네티즌에게 더 사랑받고 친근한 유적지로 변모할 수 있도록 이웃 블로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항몽유적지에서 자체적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는'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상'블로그가 인터넷상에서 도민과 관광객에게 유적지를 소개하고 역사탐방을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1월부터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의 사계절과 역사탐방 참가자 모집과 후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시로 등록하면서 유적지 소식을 전하고 있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웃 블로거 방문과 공유 등도 활발히 이루어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특히 새별오름과 유수암 절동산 등 유명 관광지에 얽힌 항몽 관..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4

  • '겨울에 더 즐거운 제주관광'...'제주 겨울축제' 16일 개막

    [헤드라인제주] '겨울에 더 즐거운 제주관광'...'제주 겨울축제' 16일.. 원문링크

    ▲ 2018 제주 윈터 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제주도내 일원에서 개최된다.사진은 한라산 어리목광장에서 눈썰매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 제주관광공사 제공
    겨울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라산의 자연과 제주의 도심지에서 특색 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 이벤트가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겨울철 제주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관광객 즐길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기 위해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7일간의 일정으로 '2018 제주윈터페스티벌'행사를 진행한다.

    '2018 제주윈터페스티벌'은 겨울에 더욱 아름다운 한라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스노우월드'와 제주 원도심, 서귀포 중문 및 이중섭거리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도심지 연계 프로그램 '스노우시티'로 구성됐다.

    한라산 어리목광장에서 진행되는 '스노우월드' 이벤트에는 △사계절 눈썰매 △스노우 범퍼카 △동계스포츠 체험존 △대형 눈사람 포토존 등의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한라산의 설경 속에서 즐기는 야외 체험활동으로 방문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년 행사 프로그램에 사계절 눈썰매, 스노우 범퍼카와 같은 대형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제주시 칠성로 상점가 일대를 주요 무대로 진행되는 '스노우시티'에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포토존 △눈꽃나무 포토존 등이 칠성로를 찾는 사람들을 맞이한다. 행사장을 중심으로 주말에는 버스킹 거리공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미니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제주칠성로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 및 칠성로상점가문화관광형시장사업단과 연계해 칠성로 내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의 겨울 특별 할인,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서귀포 지역에서도 '제주윈터페스티벌'겨울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한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는 대형 트리 포토존이 조성되어 제주 방문 관광객들이 면세쇼핑과 함께 즐거운 제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중섭문화거리에 조성되는 한라봉 테마의 포토존도 빠트릴 수 없는 제주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이다.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해녀 캐릭터상품과 감귤과자 등의 선물을 제공하고, 도내 곳곳에서 배포되는 행사 리플릿을 지참하고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면세점 할인권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축제기간 중 SNS를 통해 행사 인증샷을 올리는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겨울철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동계 제주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 및 다양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며, “제주의 겨울 자연 체험을 부각하는 한편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관광객과 지역사회와의 상호교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18 제주 윈터 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제주도내 일원에서 개최된다.사진은 한라산 어리목광장에서 눈썰매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 제주관광공사 제공 겨울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라산의 자연과 제주의 도심지에서 특색 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 이벤트가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겨울철 제주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관광객 즐길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기 위해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7일간의 일정으로 '2018 제..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4

  •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호텔등급평가 5성 최고 등급 획득

    [시사제주]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호텔등급평가 5성 최고.. 원문링크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가 호텔업 등급평가에서 국내 최고 등급인 5성(Five Star)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하는 관광호텔업 등급평가에 따라 5성을 획득했으며 5성 등급은 객실, 로비, 연회장 및 국제회의장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에만 주어진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가족단위 관광객, 해외관광객, 비즈니스고객, 럭셔리 휴양객 등 여행 스타일 별 다양한 객실을 제공한다. 주변 관광지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피트니스센터, 스파, 뷰티 시설 및 식당가 등 리조트 내 최고급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성산일출봉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수영장 시설, 최신 설비를 갖춘 제주 최대 규모의 대연회장 등 특색 있는 시설도 주목 받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시설 중 랜딩 리조트관은 지난달 개장해 운영 중이며 메리어트 리조트관은 오는 12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를 찾는 모든 분들께 5성 호텔에 걸맞은 품격과 감동이 있는 서비스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랜딩 리조트관과 메리어트 리조트관에 이어 신화 리조트관과 포시즌스 리조트&스파관을 단계적으로 개장해 총 2,000여개의 객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가 호텔업 등급평가에서 국내 최고 등급인 5성(Five Star)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하는 관광호텔업 등급평가에 따라 5성을 획득했으며 5성 등급은 객실, 로비, 연회장 및 국제회의장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에만 주어진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가족단위 관광객, 해외관광객, 비즈니스고객, 럭셔리 휴양객 등 여행 스타일 별 다양한 객실을 제공한다. 주변 관광지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피트니스센터,..

    김승철 기자 | ceo@sisajeju.com | 2017-12-14

  • 에어아시아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첫 취항

    [헤드라인제주] 에어아시아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첫 취항.. 원문링크

    ▲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12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에 첫 취항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 에어아시아 엑스 여객기는 관광객 377명을 태우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정기노선은 총 377석(프리미엄 플랫베드 12석 포함)의 대형 항공기 A330기종이 투입돼 주 4회(월, 화, 수, 토요일) 운항한다.

    이번 직항노선 취항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포함한 동남아 관광객과 호주 등 환승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에어아시엑스의 직항노선 취항은 지난 3월 30일 이승찬 관광국장을 단장으로 해 유치단을 구성해 에어아시아엑스 본사를 방문해 협의를 진행한지 8개월만의 가시적 성과라고 설명했다.

    에어아시아엑스 라피다 아지즈 회장과 CEO 벤야민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와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등은 13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정기노선 취항에 따른 축하행사를 겸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라피다 아지즈 에어아시아 엑스 회장은 "제주와 쿠알라룸푸르를 잇는 단독 노선을 신규 취항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해 준 관계 당국에 감사드린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연간 약 1만 5000여 석에 달하는 좌석을 공급할 이 노선은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할 뿐 아니라 그동안 국내 환승 편을 거쳐 해외여행을 즐겨야 했던 여행객들의 불편을 경감시킬 것"이라며 "이미 서울과 부산 노선으로 주 76회의 비행 편을 운항하고 있는 에어아시아의 기존 노선을 보완하는 것을 넘어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관계를 강화시키고 제주를 세계와 더 가깝게 연결하는 데 일조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해 12일 제주국제공항에 첫 도착한 여객기에 대한 '물대포' 축하세례가 이뤄지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헤드라인제주
    이승찬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행사장에서 "에어아시아 엑스의 제주 직항 취항을 제주도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하며 양 국간 관광객의 증가뿐 아니라 공동 번영을 위한 교류 및 협력의 폭도 더욱 넓혀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제주도정은 말레이시아와 제주가 변치 않는 우정을 쌓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이를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0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제24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5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상과 '세계 최고 기내 서비스' 상을 수상했고, 지난 6월 열린 '2017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도 9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에어아시아 엑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의 첫 운항을 축하하는 특별 운임 항공권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임 프로모션으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 항공권은 7만 7000원부터, 같은 노선의 침대형 좌석인 프리미엄 플랫베드 좌석 항공권은 29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해당 운임은 이달 16일부터 2018년 10월 27일까지 출발하는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 항공권에 해당되며, 운임이 발표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든 특별 운임 항공권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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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12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에 첫 취항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 에어아시아 엑스 여객기는 관광객 377명을 태우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정기노선은 총 377석(프리미엄 플랫베드 12석 포함)의 대형 항공기 A330기종이 투입돼 주 4회(월, 화, 수, 토요일) 운항한다. 이번 직항노선 취항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포함한 동남아 관광객과 호주 등 환승 관광객..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3

  • 에어아시아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첫 취항

    [헤드라인제주] 에어아시아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첫 취항.. 원문링크

    ▲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12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에 첫 취항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 에어아시아 엑스 여객기는 관광객 377명을 태우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정기노선은 총 377석(프리미엄 플랫베드 12석 포함)의 대형 항공기 A330기종이 투입돼 주 4회(월, 화, 수, 토요일) 운항한다.

    이번 직항노선 취항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포함한 동남아 관광객과 호주 등 환승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에어아시엑스의 직항노선 취항은 지난 3월 30일 이승찬 관광국장을 단장으로 해 유치단을 구성해 에어아시아엑스 본사를 방문해 협의를 진행한지 8개월만의 가시적 성과라고 설명했다.

    에어아시아엑스 라피다 아지즈 회장과 CEO 벤야민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와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등은 13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정기노선 취항에 따른 축하행사를 겸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라피다 아지즈 에어아시아 엑스 회장은 "제주와 쿠알라룸푸르를 잇는 단독 노선을 신규 취항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해 준 관계 당국에 감사드린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연간 약 1만 5000여 석에 달하는 좌석을 공급할 이 노선은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할 뿐 아니라 그동안 국내 환승 편을 거쳐 해외여행을 즐겨야 했던 여행객들의 불편을 경감시킬 것"이라며 "이미 서울과 부산 노선으로 주 76회의 비행 편을 운항하고 있는 에어아시아의 기존 노선을 보완하는 것을 넘어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관계를 강화시키고 제주를 세계와 더 가깝게 연결하는 데 일조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해 12일 제주국제공항에 첫 도착한 여객기에 대한 '물대포' 축하세례가 이뤄지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헤드라인제주
    이승찬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행사장에서 "에어아시아 엑스의 제주 직항 취항을 제주도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하며 양 국간 관광객의 증가뿐 아니라 공동 번영을 위한 교류 및 협력의 폭도 더욱 넓혀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제주도정은 말레이시아와 제주가 변치 않는 우정을 쌓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이를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0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제24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5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상과 '세계 최고 기내 서비스' 상을 수상했고, 지난 6월 열린 '2017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도 9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에어아시아 엑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의 첫 운항을 축하하는 특별 운임 항공권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임 프로모션으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 항공권은 7만 7000원부터, 같은 노선의 침대형 좌석인 프리미엄 플랫베드 좌석 항공권은 29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해당 운임은 이달 16일부터 2018년 10월 27일까지 출발하는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 항공권에 해당되며, 운임이 발표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든 특별 운임 항공권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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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 취항 기념 행사. ⓒ헤드라인제주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12일 제주~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에 첫 취항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 에어아시아 엑스 여객기는 관광객 377명을 태우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정기노선은 총 377석(프리미엄 플랫베드 12석 포함)의 대형 항공기 A330기종이 투입돼 주 4회(월, 화, 수, 토요일) 운항한다. 이번 직항노선 취항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포함한 동남아 관광객과 호주 등 환승 관광객..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2017-12-13

  • 도관광협회, 엑스페론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제주신문] 도관광협회, 엑스페론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원문링크

    [제주신문=김용덕 기자]제주도 관광협회는 제주도 라온골프장에서 엑스페론아마추어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용품토종 브랜드 인 엑스페론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미를 즐기고 아마추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라온G.C와 함께 후원, 전국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가졌다.
    엑스페론은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골퍼들에게 저변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엑스페론골프와 라온골프클럽에서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번이 제휴 후 첫 프로모션대회로 두 회사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 (주)퍼시픽랜드, (주)제키스 협찬하는 이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 아마추어의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지난 3일 오후부터 18홀 샷 건 방식(동시 티업)으로 진행하고, 신페리오 방식으로 우승, 준우승,
    3위,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이 있다.
    참가자 선수들에게는 참가기념품 파우치가방 ,골프공 전원에게 지급했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분기별 엑스페론코리아와 라온G.C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대회 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골프의 대중화에 앞장헐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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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덕 기자 | kydjeju@jeju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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